자유게시판&수강생후기

두달만에 합격~~~
장원남 조회수:516
2013-06-15 07:58:39
뜻하지 않게 접한 요리 학원이라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습니다.
4월 첫 수업..... 태어나서 계란이 무섭기는 처음이었습니다. 그렇게
시작한 한식요리를 두달만에 합격했답니다. 
좀 더 잘 했음하는 아쉬움도 있지만,정말 최선을 다 했기에 기쁨도 두배로 느껴봅니다.  최선만이 가장 좋은 비법이기에 지금 시작하는 모든 분들도 힘내시고 홧팅하세요.
참고로 전 지금 양식을 배우고 있습니다. 한식과 달리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. 이 시간 어제 배운 오물렛을 만들어 남편에게 시식해보는 재미도 가져보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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